Egloos | Log-in


포인트로 득템한 기분!!!

파리바게트 다녀왔습니다!!!
일하다 말고 찬찬히 살펴보다 보니까..
해피포인트가 5000점이 넘게 있더라구요.
이번달 아니면 딱히 쓸 일도 없을것 같고해서
오늘 일 마치고 미금역의 파리바게트에 살짝 들러봤습니다.


일단 요녀석들을 포인트로 구매했는데요.
키티식빵 2개랑 항간의 화제(??!!)인 우유푸딩!!
식빵은 아침식사 대용이고...
푸딩은 궁금해서 구매!
푸딩을 사면 할인이나 적립 없이 살 경우 우유식빵을 덤으로 준다더군요.
전 전부 다 포인트로 구매!!
총 4000포인트 쓰고 1000포인트 좀 넘게 남았습니다. 


그리고 이 밤중에 푸딩 시식!!
요새 살쪘는데..
미쳤어요..;ㅁ;

첫 맛은 바닐라아이스크림 맛이 나더라구요.
그리고 먹을수록!!!
역시 블로그에 누군가가 쓰셨던 것처럼...
슈크림안의 커스타드크림 맛.

뭐.. 좋아하니까..

반쯤 먹었을때 아랫쪽에 캬라멜(?!) 시럽과 휘휘 저어서 마셨습니다.
(네!! 퍼먹는걸로는 좀 그렇고 매우 걸쭉~해서 마셔지는 느낌!!!)
커스타드 크림에 달고나를 시럽으로 만들어서 섞은 느낌이었는데..
나쁘지 않았어요.
(지극히 개인적인 취향.)

역시 병이 예쁜 역작 입니다!!
(병만으로 원츄!!)

원래가격 2800원의 2000원은 병값인듯...;;



요녀석은 헬로키티 식빵.
조금 작은 사이즈지만..
냄새도 좋고...
(빵냄새~~>ㅂ<)
안에는 영어 동화가 들어있더라구요.
아가들을 위한 동화??!!
재미있었어요.
나름 교훈적이었음.

포인트를 쓰면 물론 이전에 제가 쓴 돈에대한 적립이지만..
조금쯤 득 본 느낌입니다.
게다가 오늘같이 잔뜩(?!)산 경우에는 룰루랄라~느낌??!!

당분간은 아침식사 걱정은 줄었습니다^^*

by 카밀리아 | 2009/06/24 23:51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6)

트랙백 주소 : http://karnstain.egloos.com/tb/238026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소우현 at 2009/06/25 02:27
카라멜이 아니라 커피 시럽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어요'w'.. 역시 뭐 만든 사람이 알겠죠?
Commented by 카밀리아 at 2009/06/25 02:33
오오!! 커피시럽이라면 좀 더 그럴듯 하네요...ㅎㅂㅎ
진한 커피에 설탕을 듬북 부어주면 약간 탄 달고나 맛이 나서 그걸 좋아하는데..
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^^

역시.. 뭐.. 만든 사람이 알겠지만요^^;;;
(병을 사자마자 스티커를 제거해 버린 1人)
Commented by 카이º at 2009/06/25 16:27
병이 좀 이쁘게 생기긴 했어요 ㅎㅎㅎ

그치만 푸딩이 싫어서 안사게 되는 1人 ㄷㄷㄷㄷ
Commented by 카밀리아 at 2009/06/26 00:41
자주는 못먹을것 같지만..
아주 심각하게 푸딩같은 느낌이 아니어서 괜찮았어요.
조금 느글느글하기도 한거같지만..
가끔은 괜찮을것 같은...;ㅂ;

병은 진짜 이쁩니다!!!!
아우~~
중국 갈때 싸들고 가려고 씻어놨어요...+ㅂ+
Commented by CHE★GALOU at 2009/06/26 17:39
해피 포인트 하니까,
"해피포인트로 케잌 사갈게" 가 급하게 생각나네요. ㅋㅋㅋㅋ
그 CF만드신 분한테 해피 쪼인트 갈겨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,
이민정한테 욕하는건 좀 아닌듯 한데... 터키에 키티, 요새 ㅌ ㅋ 과 친하신듯요
Commented by 카밀리아 at 2009/06/26 18:41
앗!! 그러고보니 그렇군요!!!
ㅌ과 ㅋ을 과잉사랑하고 있는 모양입니다.
아니.. 사랑 받는건가???!!!

해피쪼인트!!
오늘의 풉! 사전에 저장합니다..>ㅂ<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