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05월 31일
안녕하세요~ 마야입니다!!!
아이고...
언제나 이글루스를 버려뒀다가 몇만년만에 한번씩 들어오는 카밀리아 입니다.
다들 잘 지내셨나요???
중국은 무척 더워졌답니다.
오늘은 반팔만 입고 덜렁 나왔을 정도예요~
겸사겸사 근황이나 좀 올릴까~ 생각하다가 저희 마야 소개좀 해봅니다^^
안녕하세요~ 마야 입니다!!!
언제나 이글루스를 버려뒀다가 몇만년만에 한번씩 들어오는 카밀리아 입니다.
다들 잘 지내셨나요???
중국은 무척 더워졌답니다.
오늘은 반팔만 입고 덜렁 나왔을 정도예요~
겸사겸사 근황이나 좀 올릴까~ 생각하다가 저희 마야 소개좀 해봅니다^^
안녕하세요~ 마야 입니다!!!

웃는개 마야예요~
작년 6월 1일 저와 신랑의 소중한 딸이 되었답니다^^
실제로 중국에서는 시러디~ 라는 즐거워서 웃는 개라는 의미로 요녀석을 부르는데요
정확한 종은 셰틀랜드 쉽독 이예요.
입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길어서 앞에서 보면 웃는것처럼 보인답니다.

동생님은 마야 어릴적 사진을 보고 너구리냐고 물어봤었죠^^;;;;
살짝 너구리 닮기도 했네요~
바닷가에 놀러갔을땐데.. 요때가 좋았던 사이즈였죠^^;;



그리하여 무력무럭 자란 마야는 (응??) 너구리에서 아가씨가 되었답니다~(읭??!!)
얘가얘가 정말 딱 1년만에 폭풍성장 해버렸어요.
사진은 마치 레쉬~처럼 보이지만...
사실은 레쉬 1/3 사이즈랍니다.
중형견이예요.
조금 크게 자란 코카스파니엘 정도???
더불어 쇼파는 1인용 사이즈랍니다.
정말 입이 참 길죠???(코가 긴건가요??!!)


밥보다 공이 좋은 뇨자 마야!!!!!
이래도 저래도 카메라는 어찌나 잘 보시는지..;;;
어디 가서 모델이라도 시키면 참 잘할것 같네요..하하
왼쪽 사진의 공원은 집 바로 옆이예요
따로 길을 건너거나 하지 않아도 되서 참 마음에 드는 공원이랍니다^^
사이즈는 작지만 없으면 속상했을듯..=ㅂ=

작년 6월 1일 저와 신랑의 소중한 딸이 되었답니다^^
실제로 중국에서는 시러디~ 라는 즐거워서 웃는 개라는 의미로 요녀석을 부르는데요
정확한 종은 셰틀랜드 쉽독 이예요.
입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길어서 앞에서 보면 웃는것처럼 보인답니다.

동생님은 마야 어릴적 사진을 보고 너구리냐고 물어봤었죠^^;;;;
살짝 너구리 닮기도 했네요~
바닷가에 놀러갔을땐데.. 요때가 좋았던 사이즈였죠^^;;




얘가얘가 정말 딱 1년만에 폭풍성장 해버렸어요.
사진은 마치 레쉬~처럼 보이지만...
사실은 레쉬 1/3 사이즈랍니다.
중형견이예요.
조금 크게 자란 코카스파니엘 정도???
더불어 쇼파는 1인용 사이즈랍니다.
정말 입이 참 길죠???(코가 긴건가요??!!)


밥보다 공이 좋은 뇨자 마야!!!!!
이래도 저래도 카메라는 어찌나 잘 보시는지..;;;
어디 가서 모델이라도 시키면 참 잘할것 같네요..하하
왼쪽 사진의 공원은 집 바로 옆이예요
따로 길을 건너거나 하지 않아도 되서 참 마음에 드는 공원이랍니다^^
사이즈는 작지만 없으면 속상했을듯..=ㅂ=

네네~ 오늘은 이정도로만 할께요~
웃는 마야와 함께 잘 살아있습니다~!! 보고였습니다~!!!
웃는 마야와 함께 잘 살아있습니다~!! 보고였습니다~!!!
# by | 2011/05/31 16:31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